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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여행 중 관광안내소 활용 방법! 서울의 광화문이나 남대문, 명동 등에 가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관광안내소가 운영중인데, 여행자 안내센터 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tourist information canter 등의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오늘은 이곳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 관광안내소의 위치와 구분 관광안내소는 여행자들의 접근이 매우 쉬워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 주요 공항이나 기차역, 버스터미널 그리고 주요 관광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공항 같으면 짐을 찾고 나가면 환영홀 나가는 부근에 위치한 경우가 많고, 기차역에서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사실은 전세계 어디를 가든 대부분 'i' 형태의 아이콘을 사용하다보니 생각보다 찾기 쉽다. 그런데 기차역에서 열차 이용과 관련된 안내센터에서도 'i' 를 사용해서 혼동..
[쫑픽]런던을 오가는 초고속열차 유로스타! 런던을 오가는 여행상품들은 대부분 벨기에 브뤼셀이나 프랑스 파리를 오갈 때 꼭 비교해야 되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초고속열차인 유로스타를 통한 이동여부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로스타(Eurostar)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 워털루역 vs. 세인트 판크라스역 처음에는 런던 남쪽에 있는 워털루(Waterloo)역에서 출도착이 이뤄졌었다. 영화 '제이슨 본' 아니 '본 얼티메이텀'에서 잠깐 나오기도 했었는데, 영국내 전용 고속선로 공사를 하면서 아예 St.Pancras역으로 이동을 시켰다. 그래서 지금은 런던에서 유로스타를 이용하는 곳이 세인트 판크라스 역이다. 런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 옆에는 해리포터로도 유명한 킹스크로스 역이 있어서 지하철역은 이 두역명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이 곳..
[쫑픽]베네치아 - 이정표 모음 이탈리아 베니스는 이정표만 보고도 여행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골목골목 사이에 갈림길이 나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이정표가 나와 있는데, 그동안 찍었던 이정표들을 모아보았다. 끝 italy signpost s.marco per rialto san marco ferrovia piazzale roma accademia venice venezia
[쫑픽]알면 편리한 IATA 공항 코드 (유럽 위주) 여행사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도시, 공항, 항공사별로 어떤 세자리의 코드가 있다고 하면서 외우는 것이 있는데, 정확히는 IATA code (아이아타? 코드)라고 한다. 다만 공항의 경우 여객운송이 목적이면 이 IATA 코드가 다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수색비행장이나 군용비행장 등은 IATA 코드는 없고 네자리의 ICAO 코드라는것을 쓴다. 아무튼. 위의 표는 유럽의 주요 공항들을 중심으로 IATA 코드 목록을 정리한것인데, 참고만하자. || 여행자들은 언제 IATA 코드를 쓰게 될까? 위와 같이 항공권을 검색할 때 활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 도시코드 vs. 공항코드 외국인이 일본 도쿄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편을 알아볼때 ICN 으로 검색하면 무조건 인천공항 출도착 비행편으로만 알아보게 되어서 선택권..
[쫑픽]코로나로 보여진 여행업계 풍경 정리 외교통상부에서 운영하는 해외안전여행사이트. 0404.go.kr 2020년 1월 초에 우한에서 '원인불명 폐렴' 이슈를 알리고 있었다. 하지만 2019년 11월에 사우디에서 메르스 감염건이 발생했어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 폐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별로 없었던것 같다. 그러다가 설 연휴 즈음부터 미세먼지 대비용 마스크 구매가 점점 어려워지기 시작하더니, 마스크 구매의 목적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으로 바뀌면서 현재까지 어마어마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여행과 관련된 여행업이나 항공, 숙박 업계를 중심으로 어떤 일들이 있는지 정리해 보려고 한다. || 인천공항을 오가는 항공사들 항공사에게는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화물기의 운영은 더욱 더 증가했고, 심지어 여객기를 화물 운송만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