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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출발 전

★ 인천공항 출국절차 - 상세정리

 가끔 우리나라의 해외여행 출국자수가 3천만명이 넘는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고, 점점 수치는 올라가고 있다. 반대로 여행사들은 울상이어서 아이러니한 상황이긴한데, 막상 주위에서 해외나간 사람들을 찾아보면 데이터만큼의 느낌은 아니다. 그 말은 나가는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나가는 리피터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지인 중에는 해외여행을 처음가거나 작은 마음에 인천공항 출국 절차 등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데, 겸사겸사 정리를 해보았다.

 

 이글을 작성하면서...

보는분들의 수준을 너무 낮게보나 싶을 정도로 별의 별 이야기를 적었는데, 실제로 별의별 실수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런것이니 같은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한 번 더 체크하는 차원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순서만 보고 이해한다면 괜찮지만, '더보기'를 클릭하면 좀 더 자세한 내용과 나름의 팁을 적어놓았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 항공사별 터미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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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는 터미널이 총 2곳이 있다. 김포공항이 국내선, 국제선 터미널로 나뉘었던것처럼 인천공항은 숫자로 터미널을 구분하고 있다. 터미널 확인은 구입한 항공권에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는것이 제일 정확하다. 
 코드쉐어(공동운항)때문에 혼동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 실제 탑승하는 항공사에 맞춰서 보는것이 좋은편이다.
공항버스나 공항 철도 등을 이용할때에도 목적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하차 순서가 다르니 미리 확인해두어야 한다.

제1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제2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터키항공
에티하드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오로라항공
에어아시아
중국남방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동방항공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항공
아에로멕시코
알리탈리아
중화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
샤먼항공
체코항공
아에로플로트


 

 

 



|| 인천 공항 시설의 주요 명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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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제1터미널+탑승동 // 우 -> 제2터미널

공항 이용시 일반구역(landside) / 출국장 / 면세구역(airside) 에 대한 개념구분이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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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 도착해서 출발층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1터미널의 경우 대부분의 공항버스가 인천공항 도착 후 내려주는 층이다. 굳이 층수를 따지면 3층이다.
 공항에 있는 항공사별 카운터 위치를 안내해 주는 상황판이 있는데, 항공편명을 기준으로 체크인 카운터 위치를 알 수 있다.
 위치는 알파벳과 숫자로 구분이 된다.

위의 사진대로면 J1~J6까지 영국항공 카운터임을 알 수 있다.


 


|| 위탁수하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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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공항에서 위탁수하물을 다시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 항공사 카운터에서 줄 서고 있을 때 짐정리하면 정신도 없고, 흘리거나 분실가능성이 있으니 미리 짐을 정리해놓도록 하자.

 인천공항은 별도로 짐정리하는 공간도 준비해두어서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심지어 무료로 무게도 잴 수 있는 장치도 준비되어 있다.


 


|| 체크인 카운터 줄 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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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3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를 오픈한다. 일부 밤비행편을 기준으로 출발 4시간 전에 오픈하는 곳도 있으며,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처럼 인천공항이 허브여서 비행편이 자주 있는 경우 아침 6시부터 운영한다고 보면 된다.
 카운터 운영 시간에 맞춰 알파벳을 맞게 찾아갔다면, 해당항공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때 줄을 잘 서야 하는데, 대부분 다음과 같이 구분되어 운영된다.


일등석 승객
비즈니스석 승객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승객
이코노미석(일반석) 승객
그룹팀 승객
웹/모바일 체크인 승객
현장발권 등 기타

 

# 일등석을 운영하지 않는 항공사도 많다.

# 아시아나항공이나 대한항공은 카운터 단지?하나가 비즈니스석 이상만을 위한 전용으로 운영된다.

# 프리미엄 이코노미 항공권이어도 이코노미석 승객과 동일하게 줄 서야 할 수 있다.

# 항공사나 항공동맹체에서 인정하는 VIP 회원이면 비즈니스석 등에서 좀 더 빠르게 체크인 할 수 있다.

# 웹/모바일 체크인 줄이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 줄이 짧은편인데, 사전에 항공사 홈페이지나 어플 등에서 웹/모바일 체크인을 했을 경우에 한해 이용가능하다. 의외로 좌석지정만 열심히 하고 끝내는데, 웹체크인을 해놓으면 장점이 많다. 심지어 웹체크인 등을 해놓고 이런 전용 라인이 있는지 모르고 계속 기다리는 승객들도 꽤 많다. 


 


|| 체크인 카운터 - 수속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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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은 한줄서기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끝에가서 담당 카운터가 어디인지를 확인하게 된다. 본인 차례가 되었을 때 일행이 있으면 같이 가는것이 좋다. 담당 직원 분에게는 일단 여권만 먼저 제시를 한다. 혹시나 동명이인 등으로 확인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면 그때 전자항공권(e-ticket)을 제시하면 된다. 여권은 커버를 벗긴 상태로 제출하는것이 좋다.

 카운터 테이블에는 안내문들이 있는데, 대부분 위탁수하물 규정이나 좌석배치도를 확인할 수 있다.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필요한 경우 이곳에서 다시 재요청하면 되는데, 적립하려는 항공사 및 회원번호를 알려주면 된다. 가끔 귀국 후 적립요청 하시라고 은근슬쩍? 돌리는 직원들이 있는데, 해달라고 재요청하면 회사내규가 아닌 이상 대부분 해준다.

 카운터에서 위탁수하물로 부칠 짐을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달라고 할텐데, 본인 수하물의 무게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짐을 부칠때는 반드시 누구짐인지를 직원분과 같이 확인하면서 진행하는것이 좋다.

그러면 좌석번호까지 나온 보딩패스(탑승권)과 수하물 tag를 받게될텐데, 추후 짐을 찾을때 까지는 보관을 잘 해야 한다. 보딩패스도 추후 마일리지 적립을 확인할때까지는 보관하고 있는것이 좋다.

 

의외로 이과정에서 여권이나 귀중품을 두고 가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

 

참고 : ★ 위탁수하물 – 항공사 직원도 잘 모르는 짐 부치는 방법

 

★ 위탁수하물 – 항공사 직원도 잘 모르는 짐 부치는 방법

이 글은 유럽을 오가는 항공편을 기준으로 위탁수하물 부치는 요령을 작성한것이니 참고하자. 저가항공사 아니 저비용항공사들은 위탁수하물을 안부치는 조건으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기도 한다. 하지만 유럽 처..

www.jjongpig.co.kr


 


|| 출국장 진입 전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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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까지 부쳤으면 큰 언덕은 넘겼다고 보면된다.

보안검색을 받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

 

1. 통신사 로밍센터

요즘은 대부분 자동로밍이 되는 편이지만, 필요한 경우 SKT, KT, LG U+ 등 통신사 로밍센터를 찾아가서 기타 로밍설정 등을 해놓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 리플릿 등을 미리 챙겨놓으면 해외에서 급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기타 와이파이 도시락 등의 단말기나 기타 현지 티켓 입장권 등을 수령하는 것도 이 때 하면 될 것 같다.
공항에 일찍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항공사 카운터보다 여기를 먼저 찾아가는 실수만 안하면 좋겠다.

 

2. 현금 인출

보안검색대를 통과후 면세구역(airside)으로 들어가면 더이상 현금인출이 안된다. 필요한 경우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 미리 출금해두는 것이 좋다.

 

3. 환전

공항에서의 환전소 환율은 매우 불리하지만, 급하게라도 환전을 해야 하는 경우 이 때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영국파운드나 스위스 프랑등은 유럽가서 환전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에 할 수 있는 곳이 공항 환전소라고 보면 된다. 면세구역내에 환전소가 있기는 하지만, 시간대에 따라서는 문닫는 경우도 있어서 이 때 하는것을 추천한다.

 

4. 약국

공항에서 약을 구입할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매우 비싼편이다. 면세구역에도 약국이 있긴한데, 셀렉션? 입장에서는 조금 부족한 경우도 있어서 이 때 구입하면 좋을 것 같다. 

 

5. 식사

항공사 카운터에서 수속 후 면세구역 들어가기 전에 여유있게 식사하는 것은 좀 위험하다. 왜냐하면 식사 대기가 길어질 수도 있고, 갑자기 보안검색대 줄이 길어지면 비행기를 놓칠 수 있으니 배고프더라도 일단 보안검색대부터 통과하는 것이 좋다.

 

6. 편의점

출발층에는 편의점이 잘 없는 편이지만, 보안검색대에서는 100ml 이상의 액체류 반입이 불가능하니 구입시 주의하도록 하자. 액체류, 젤류 등을 구입한다면 위탁수하물을 부치기 전에 편의점을 이용해야 할 것 이다.

 

7. 택배

 

짐을 너무나 많이 가져와서 다시 집으로 짐을 부쳐야 한다면 택배영업소를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은 수하물을 포장하기 위해서 이용하는데 대기시간이 있는편이니 시간 여유를 길게 두는것이 좋다.


 


|| 보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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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서 주인공들이 서로 눈물 흘리면서 빠이빠이 하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보안검색대 진입하기 전에 하나 절차가 있는데, 보안검색을 받는 요령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 주머니의 모든 것은 가방이나 외투에 담기

내몸이 입고있는 바지 주머니 등은 깨끗이 비워주고, 엑스레이를 통과시켜야 되는 가방이나 외투 한곳에 모아서 보관해두면 삐 소리 없이 단번에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

# 생수 등 마실것 체크

액체, 기체, 젤류 등은 100ml 이상의 통에 담을 수 없다. 생수는 99% 압수인데, 미리 마셔두는것이 좋다. 기내에서 쓰겠다고 치약 큰거를 챙기면 압수당한다.

# 노트북, 태블릿은 가방에서 꺼내기

전세계 어디를 가든 위 두 물품은 무조건 가방에서 꺼내야 한다.

# 사진 촬영 금지

출국심사 때까지는 사진 및 통화도 금지 라고 보면된다. 외국은 더 엄격하다.


 


|| 세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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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대에 다들 집중하고 있지만, 사실 그 옆에는 세관신고를 하는 창구도 있다. 
여행경비를 1만불 이상 가져가거나 비싼 귀중품이나 고가품은 이곳에서 미리 신고를 하는것이다.

만약에 고가의 명품 가방을 가져갔는데, 귀국시 현지에서 쇼핑한 물품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사전에 신고를 해두면 그런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그래서 이곳에서 신고를 안하고 한국 귀국시 출발전에 미리 한국에서 명품가방을 가져갔다는 핑계가 들어맞지를 않는것이다.
예~~~~~전에 썬글라스 200달러짜리를 신고했더니 그럴 필요없다고 이야기들은 적이 있었고, 노트북의 경우에는 키보드 자판에 한글이 있으면 해당없다고 한적이 있으니 참고만 해두자. -.-


 


|| 출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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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는 거의 무인심사대(자동출입국심사)를 통해서 처리를 하고 있다. 본인의 여권을 스캔 후 지문찍고 사진에 얼굴을 찍히는 과정을 거치면된다.
 고전적으로 심사관을 통한 방법(유인출국심사)이 있는데, 얼마전부터 출국심사에 대한 출국도장을 안 찍어준다. 굳이 받아야 되면 현장의 관리자급을 통해 많이많이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한다. -.- 이곳에서도 사진촬영 및 통화는 엄격이 금지된다.


 


|| 탑승구(gate)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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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면세구역으로 들어오게 된것인데, 한국땅을 벗어났다고 보면된다.

화려한 면세점이 보이겠지만 먼저 내가 탈 비행기의 gate 위치부터 확인하는것이 좋다.

또한 그 날 사정에 따라 탑승구 번호가 바뀔 수 있으니 항상 상황모니터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느린걸음이면 게이트를 찾아가는데만 최장 20분 정도까지 걸릴 수 있으니 게이트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것을 권한다.


 


|| 탑승구(gate) 찾기 - 탑승동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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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gate) 번호에 따라 터미널 위치도 확인이 된다.

   1~  50번 : 제1여객터미널

101~132번 : 제1여객터미널 -> 탑승동으로 추가 이동

230~270번 : 제2여객터미널

 탑승동은 1터미널에서 지하철 같은 셔틀 트레인(Shuttle Train)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이동하는데만 20분 정도로 예상하는것이 좋다.


 


|| 면세구역(Airside) 이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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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세점
에어사이드라고 하는 면세구역의 가장 큰 특징은 면세점이 아닐까 싶다. Tax-Free가 아닌 Duty Free 라는 표현을 쓰는데 관세가 면세되는 곳이다. 그래서 화장품, 술, 담배 등이 저렴하지만 일반 의류 등 기타 물품이 저렴하지는 않다. 면세점에서 물품 구입시에는 매번 보딩패스(탑승권) 제시를 요구 받게 될것이다. 더불어 담배는 우리나라가 저렴한 편이니 흡연자들은 참고하자.

 

2. 흡연

흡연실이 별도로 있다.

 

3. 카트 이용

가방 등을 놓고 다닐 수 있는 면세구역내 전용 미니카트가 있으니 참고하자.

 

4. 샤워실 이용

1터미널의 경우 출발층(3층)에서 한 층 더 올라가면 4층에 샤워실이 있으며,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5. 아이를 위한 놀이방

공항 내부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다. 다만 상업시설에 점점 밀리면서 구석으로 위치가 밀리는것 같다.


 


|| 라운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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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는 여러 라운지가 있다.

 주요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라운지들도 있지만, 스카이허브, 마티나, 라운지 L, SPC 라운지 등 다양하다. 솔직히 한가한 분위기의 라운지들은 없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느새 부터인가 식사 종류가 비교 포인트가 된 것 같다. 실제로 현장에서 입장하려면 2~3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대부분 PP카드(Priority Pass)를 이용해서 입장하는 경우가 많다. 

PP카드 아니어도 자체 신용카드로 입장하는 경우도 많으니 참고하자.

 

그래도 인천공항은 라운지가 아니어도 공용공간으로 오픈된 곳도 많다.


 


|| 면세점 물품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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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인터넷이나 사전에 시내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인천공항에서 물품을 수령해야 한다. 물품구입시 항공사 편명을 입력했을텐데, 그에 맞춰서 면세품 인도장 위치가 결정이 된다. 업무처리가 빠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으면 15분정도는 걸릴 수 있으니 참고하자. 

 롯데면세점 등은 품목별로 인도구역이 달라지기도 하니, 안내문(주문확인서)을 꼭 확인하는것이 좋다.


 매번 갈때마다 느끼지만 대륙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


 


|| 항공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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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출발 30~40분 전부터 탑승은 시작된다. 그리고 탑승은 출발 20분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비행기를 늦게 타는 분들이 많은데 나는 크게 2가지 이유로 본다.

1. 면세점 등의 쇼핑으로 시간을 제대로 인지 못하는 경우

2. 게이트가 멀리 있는데 시간 여유를 짧게 두고 마지막에 급하게 오는 경우

해외여행 가는데 비행기 타기 전부터 땀샤워 하지 않도록 미리 게이트를 확인하고 여유있게 움직이도록 하자.


 


|| 기타

 

 연예인들처럼 공항패션? 맞추고 시간을 딱딱 맞춰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탑승하는것이 여행잘하는 사람 같지만, 진짜 여행 많이 다니는 분들은 시간을 충분히 여유를 두고 움직인다. 바쁘다는 비즈니스 출장객도 전용기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큰 차이 없다.

 

 아무튼 유럽 등 해외여행을 위해서 공항 이용이 낯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