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67)
[쫑픽]항공사별 수하물 무료 기준 (유럽 연결 노선) 항공산업에서는 아무리 영업을 잘해도 유가(기름값)가 오르면 수익은 폭삭 줄어들고, 반대로 영업 이익이 극대화 되기도 한다. 그리고 기름값을 아끼려면 무게를 줄여야 하는데, 겉으로는 여유있어 보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게를 줄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한창 예민할 때는 기내식의 수저도 무게가 가벼운 것으로 바꾸거나 기내 잡지 비치량도 줄일 정도니 말이다. 무엇보다 탑승객들이 무료로 부칠 수 있는 수하물의 무게도 일정 부분 제한이 되어 있는데,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보았다. 전세계 항공사를 다 정리할 열정은 없기에, 우리나라에서 유럽까지 연결되는 항공사들을 중심으로 정리해보았다. 수하물 규정 종류는 개수제(piece concept)와 무게제(weight concept)로 나뉘어지는데, 개수제는 무게..
★ 비엔나 - 지하철 노선도 (+트램&버스)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지하철과 트램을 적절하게 섞어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1번과 2번 트램이 링 모양으로 순환노선으로 운영을 하지만, 시내 중심부는 도보 이동이나 버스 이동이 좋다. || 지도 다운 받기 링크 1 링크 2 링크 3 개인적으로는 링크 1, 링크 2의 지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끝
[쫑픽]프라하 - 지하철 노선도 (+트램&버스) + 팁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 할때는 주로 지하철과 트램을 이용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버스도 있긴하지만 관광지들은 대부분 트램과 지하철로 충분히 연결된다. || 노선도 다운 받기 왼쪽거는 지하철과 트램 노선 위주로 오른쪽거는 지하철과 버스 노선 위주로 나와 있다. 링크 / 링크 || 체코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지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프라하 전체 지도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링크 / 링크 || 프라하 대중교통 이용 팁 └ 서쪽 끝에 있는 프라하성에서 바츨라프 광장까지 도보에만 집중하면 40분만에도 이동 가능할 정도로 관광지는 몰려있는 편이다. └ 프라하의 1일권 티켓은 정확히 말해 24시간권이다. 오전 9시에 펀칭을 했으면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 1회권과 24시간권 사이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있..
★ 프랑크푸르트 - 지하철 노선도 (+ 트램)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지하철 (S-bahn과 U-bahn)을 이용해서 다니기 쉽다. 숙소 위치에 따라서는 Tram도 이용하게 될 것 이다. 노선도를 첨부해놓았다. 링크 끝
[쫑픽]베니스 – 대중교통 이용 방법 총정리+노선도 베니스. 현지에서는 베니스(Venice)보다 베네치아(Venezia) 라고 하는것이 정확하다. 베네치아에서는 바퀴달린 교통수단이 상점에 물건 나를 때 쓰는 수레와 여행자들의 캐리어 가방 말고는 없다. 그래서 베네치아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것이 좋을지 정리해보았다. || 베네치아 공항 베네치아 공항의 명칭은 마르코 폴로(Aeroporto Marco Polo di Venezia) 혹은 테세라 공항 이라고 한다. 근처에 트레비소 공항(Aeroporto di Treviso)이 있긴하지만 20km 정도 더 떨어져 있고 공항 규모도 작은편이라 저가항공사들 정도만 취항을 한다. 마르코폴로 공항에서는 B번 출구로 나와 공항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짐 찾는 곳에서부터 교통 티켓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