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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 XM3 - 신차 구입 후기 (ex : 스파크 6년 운전자) Post from RICOH THETA. - Spherical Image - RICOH THETA 2014년 3월 초에 쉐보레 스파크를 전시차 모델로 구입해서 2020년 3월 말까지 총 6년을 알차게 타고 다녔다. 전시차로 구입하면 조금이나마 저렴했기 때문인데, 색상 선택의 제한이 생기지만 아주 빨갛거나, 노랗거나 그런 극단적인 색만 아니면 되었고, 배정받게 된 은색은 차량관리도 쉬워서 처음부터 자동세차로 시작을 했다. 가끔 의도하지 않게 유럽에서 차량 렌트를 하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차량 모델들을 운전할 수 있어서 그런점도 약간의 지루함을 벗어날 수 있게 했던것 같다. || 경쟁자? 1월에 와이프랑 차량 구입에 대해서 이런저런 고민을 했는데 다음의 고민 과정이 있었다. 1. 니로 (기아자동차..
[쫑픽]Mondaine - SBB 시계 스위스의 기차역을 가면 독특한 시계 디자인을 볼 수 있다. 첫 눈에 바로 사로잡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보면 볼 수록 깔끔한, Mondaine 이라는 제품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10년 전부터 mondaine 라는 브랜드가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것 같은데, 반응은 나쁘지 않은것 같다. 스위스 철도청 홈페이지SBB CFF FFS)에 접속하면 해당 시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https://www.sbb.ch/de/bahnhof-services/dienstleistungen/geschenkideen/mondaine.html Die SBB Bahnhofsuhr von Mondaine | SBB SBB.ch - Alles für Ihre Mobilität. www.sbb.ch 그리고 쿠팡 등에서도 구매가 ..
[쫑픽]맛있는 기내식 이야기 해외여행을 갈 때 기대되는 부분중의 하나는 기내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 스스로 기내식의 매력? 특별한 포인트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봤었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1. 지상에서 10km나 높은 곳에서 먹는 장소의 특별함 2. 하늘에서 뷰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 3. 소꿉놀이 장난감 셋트같이 제공되는 음식들의 시각적인 특별함 4. 일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없는 메뉴의 다양성 5. 항공사마다 다른 예측불허?의 메뉴 제공 6. 노선마다 다른 예측불허?의 메뉴 제공 7. 이동하는 교통 수단에서 먹어보는 색다른 경험 8. 좌석 클라스마다 다른 메뉴 9. 때로는 외국어로 요청해야 되는 약간의 긴장감 10. 흔히 말하는 오감에서 크게 중요한 맛의 경험 마른 걸레에서 물방울 짜듯이 쥐..
[쫑픽]인솔자의 카드 해외 사용 노하우! 여행은 새로운 곳으로 가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주가 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스트레스 받는 일에서 잠시 자유로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해외에서 자고, 먹고, 다니고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유럽이면 유로화나 파운드 등을 쓸텐데,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한 번 분실을 당했을 때 여행자 보험조차도 보상을 안해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장기간의 여행을 다닐 때에는 더더욱 현금보관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존의 여행자들은 여행자수표(Traveler's Check)를 가지고 다녔다. 하지만 지정된 환전소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 등이 만만치 않았다. 그러다가 10년 전부터 여행자들의 패턴이 카드 사용으로 많이 바뀐 것 같다. 카드 한..
[쫑픽]우월감 돋는 런던 2층 버스 타봤니? 영국 런던에 갔을 때 진짜 내가 런던에 왔구나~ 라고 느끼는 때가 있다. 그것은 바로 2층 버스(Double-decker bus)를 보았을 때다. 물론 홍콩에도 있고, 다른 나라에서도 2층 버스를 볼 수 있지만, 런던보다는 감흥이 약하다. -.- 그래서 런던 시내를 다니게 되면 빨간색의 이층버스를 끊임없이 보게 되는데, 노선도만 잘 보고 다니면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부담없이 런던 여기저기를 다닐 수가 있다. || 런던 버스 노선도 보는 방법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버스 정류장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노선도가 있을텐데, 누구나 보기 쉽도록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지금은 런던의 Hammersmith 에서 Piccadilly Circus 까지 가기 위해서 노선을 찾는다고 해보자. 빨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