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브뤼셀 - 지하철 노선도 (트램+버스)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대부분 남역이나 중앙역에서 출도착이 이루어진다. 버스 등을 이용하면 북역을 이용할 수도 있겠다. 이곳에서 트램이나 지하철을 이용해 숙소나 관광지로 이동해야 하는데 PDF파일의 노선도를 첨부한다. || 브뤼셀 중심부 여행할 때는 이 노선도가 제일 편할 것 같다. 브뤼셀 중심부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지하철, 트램 정류장이 잘 나와 있다. 링크 || 브뤼셀 전역 이렇게 넓은 지도가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PDF로 볼 때는 깨짐없이 확대가능하다. 민박이나 호스텔, 지인의 집을 찾아갈 때 유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링크 || 심야시간 운행 노선도 심야시간까지 다닐 일은 없었으면 한다. -.- 링크 || 주요 기차역의 대중교통 탑승 장소 아래의 링크로 주요 기차역의 대중교통 탑승 장소를 체크하면 좋..
★ 전문가가 고르는 좋은 여행사의 기준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참좋은여행사의 광고 키워드 이기도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그 기준은 너무나 다양하고 막연하다. 그리고 여행사는 정말 많다. 일부 여행사 직원들 중에는 본인이 잘 모르는 외국계 여행사라고 해서 무심코 넘기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업력이 100년이 넘는 회사들도 있다. 솔직히 여행사 직원들 입장에서는 월급 많이 주는 여행사가 제일 좋은것이고, 항공사 직원들 입장에서는 항공권을 많이 팔아주는 여행사가, 일반기업 입장에서는 해외 출장 업무를 잘 처리해주는 곳이 제일 좋을 것이다. 순위도 의미 없다. 매출, 항공권 발권 순위 등으로 판단하긴 하지만 기준과 고객 유형에 따라 무의미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여행객이 봤을 때 좋은 여행사라고 하면, 좋은 여행 상품을 초저가로 가는 곳..
★ 유럽 도시내 하루 일정 세우는 방법 유럽여행을 가는 분들이 몇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이야기해보면 대부분 항공권 발권만 몇 달 전에 했거나 도시간 이동하는데에만 할애를 하고, 막상 도시내에서 어디를 어떻게 다닐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경우는 많이 못 봤던것 같다. 그런데 한달전부터 준비를 해도 일찍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떠났을때도 도시내에서의 일정을 어떻게 세우는게 효율적인지 체크 포인트를 정리해보았다. || 주요 도시별 적절한 체류기간은? 유럽에서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도시라고 한다면 런던, 파리, 로마, 브뤼셀, 암스테르담, 뮌헨, 빈(비엔나), 프라하,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짤츠부르크, 두브로브닉,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루체른, 취리히, 제네바, ..
★ 파리 – 지하철 노선도 + 대중교통 이용 방법 총정리 프랑스 파리에서는 지하철 / 버스 / 트램 그리고 RER을 이용해서 여행하게 될텐데, 파리의 대중교통 관련 내용을 정리해본다. 오늘도 TMI. || 파리 대중교통(지하철) 노선도 지하철, 버스, 트램 그리고 RER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노선도가 필요하다. 그런데 시중 가이드북에서는 업데이트가 잘 안 된 지도들도 많고, 구글맵의 경우 데이터 연결이 안되면 난감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아래 링크에서 지도를 다운 받는것이 가능하다. 지도마다 특징이 있는데, 목적에 따라 어떤게 유용한지 정리를 해보았다. 가장 기본형태의 지도인데, 파리 시내의 지하철, RER, Tram 노선이 나와있다고 보면된다. 정사각형 형태로 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이거는 버스 지도인데, 좌측상단의 버스 라고 표시되어 있어 구분이 된다..
★ 이탈리아의 고속열차 – 탑승기 + 종류 이탈리아 그리고 고속열차. 뭔가 익숙한 조합은 아니다. 낯설다. 그런데 이탈리아는 1970년대부터 이미 고속선로를 완성했었던 나라인데, 멍석은 다 깔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속’열차’와 산악지형 등의 지형적 특성으로 최고속도의 이슈에서는 별로 끼지를 못하는것 같다. 하지만 열차 종류가 다양한 이탈리아 (고속)열차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 고속열차 명칭 /Le Frecce 이탈리아의 고속열차의 명칭은 Eurostar로 1997년도에 브랜드를 런칭했는데, 영국을 오가는 유로스타와 혼동할 수 밖에 없고, 굳이 구분하기 위해 영문으로 Eurostar Italia 로 불렀던것 같다. 그러다가 다시 또 변경을 했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다. Frecciabianca (ex : Eurostar City ..
★ 유럽 지도 – Eurail Map 유럽. 은근히 막연한 대륙 이름이다. 미대륙 = 미국 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유럽은 여러나라가 결합되었고 거기에 도시 이름들과 영어 명칭이 혼용되면서 낯설고 익숙해지는데 기간이 많이 걸릴것 같다. 유럽 지도를 다운 받고 싶어도, 너무 교과서적으로 대충 그렸거나 인위적인 디자인도 많다. 그렇다고 매번 구글맵으로 보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다행히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지도가 있다. 다운 받기 Eurail 에서 제공되는 맵이고, 유레일이나 인터레일 패스 구입시에도 제공 받을 수 있다. PC나 스마트폰으로 보는것보다는 확실히 지도를 펼쳐놓고 보는게 뭔가 유럽여행에 대한 지리적 감각?이 더 살아나는것 같다. / 출처 : Eurail 끝
★ 독일의 고속열차 – ICE 탑승기 + 종류 독일에 가면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의 모델로 삼았던 아우토반이 있고, 벤츠로 200km/h 이상 달려보고 싶은 생각.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보았을 것 같다. 그런 독일에서 ICE 라는 고속열차도 유명한데, 독일을 열차 패스로 여행하면서 ICE를 안타본다는것은 치킨 시켜놓고 닭다리를 안 먹는것과 똑같다. 이번에는 ICE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 Inter City Express ICE 라고 하는 이름은 원래 Inter City Express(InterCity-Express) 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현지에서 또박또박 ‘이체’ 라고 하면 생각보다 잘 못알아 듣는 경우가 많아서, 인터시티익스프레스 라고 이야기하는것이 오히려 더 나은것 같다. -.- 한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점이… 프랑스, 이탈..
★ 런던 – 지하철 노선도 + 기타 지도 영국 런던이 유럽에서 제1의 관광도시라는 설명이 많다. 기준이 다양하겠지만, 항공 트래픽을 봐도 그렇고 유럽에서 대표적인 관광도시임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런던만큼 여행자를 위해서 지도를 업데이트 자주하고, 제공하는 도시가 드문데, 여행자 입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지도를 소개해본다. || 런던 지하철 노선도 런던에서는 지하철을 Tube 라고도 한다. 대부분 1~2존 범위내에 관광지들이 몰려있는데, 지하철을 탈 때 PDF로 된 맵이 유용할 것이다. 참고로 런던 지하철 내에서는 핸드폰 연결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다운받기 → 클릭 || 런던 지하철 노선도 – 심야 노선 밤늦은 시간까지 여행다니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런던에서는 자정 넘어서도 운영하는 노선이 있으니 참고하자. 다운받기 → 클릭 || 런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