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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북 분철하는 방법과 요령 오늘은 조금 옛날 스타일의 여행 준비방법을 공유 해보려고 한다. 위의 이미지로 보면 알겠지만 옛날 가이드북이다. 그런데 통으로 구성된 가이드북이고, 이렇게 유럽 전 국가를 한 번에 다 가는 여행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해당되지 않는 지역의 내용도 가져가야 하고, 들고가는 무게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해당되는 지역만 골라서 분철을 하게 되면 가이드북을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가 있다. 여기서는 이탈리아 부분만 분철해보려고 한다. 먼저 위와 같이 해당되는 부분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책을 심하게 뒤로 꺾어주어야 한다. 반복적으로 힘을 주면 오른쪽 사진처럼 책이 갈라지게 되어 있다. 이렇게 내용에 따라 책을 나눠준 후에 필요한 부분을 칼로 잘라주면 된다. 하지만 이 상태로 그냥 가져가게 되면 페이지..
★ 인솔자가 라면과 햇반 챙겨가는 방법! 유럽을 처음가는 분들에게는 컵라면을 챙겨가라고 권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입맛 때문이라기 보다는 유럽여행을 가면 밤늦게까지 다니는 경우가 많고, 편의점 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밤에 허기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컵라면을 챙겨보면 알겠지만 6개 정도만 챙겨가도 생각보다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것을 알 수 있다. 무게가 무거워서 못가져 가는 것이 아니라 부피가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컵라면 등을 챙겨갈때의 요령과 깜빡할 수 있는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 공유를 하려고 한다. || 하수의 여행 방법 컵라면을 챙겨간다. 컵라면을 잘 챙겨간다는것만으로도 뿌듯해하며 여행을 가게 된다. 하지만 호텔 등에서 전기포트가 없는 사실에 당황해하면서 여행이 살짝 짜증날 수도 있다. || 중수의 여행 방법 - 컵라면..
★ 인솔자가 소개하는 유럽 여행 준비물 - 체크 리스트 유럽여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비행기를 타고 최소 9시간 이상 멀리간다. 2. 1주일 이상 장기간 여행이 일반적이다. 3. 한국과는 문화적인면에서 주변 아시아 국가들 보다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가방에 넣을 짐들을 챙길때 신경쓸게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어떤 분들은 쌀 10kg 포대만한 사이즈의 조그만 가방으로 가볍게 떠나시는 분도 있지만,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여행자가 떠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 30대 남자 옵하가 1인 혹은 와이프와 떠날 때 - 숙소는 일반 호텔급 이용 - 여행기간은 2주 이상 - 턱걸이 2개 정도 할 수 있는 체력? 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사실 이내용을 쓰기 전에 여러번 고민을 했던것이 어떤 여행 준비물에 대한 정답이 ..
★ 서울 ADEX 2019 / 행사 후기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서울공항(성남공항)에서 열린 서울 ADEX 2019 행사장에 감. 오전에 연무가 너무 끼어서 취소되고, 오후에 진행된 블랙이글스의 기동 모습을 보게 됨. 행사장에 입장하는 인원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음. 활주로 평지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보니 유모차를 끌고와도 부담 없음. 덕후들도 많은데 방산업체들이 많다보니 같은 비행기를 놓고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다름. 개인적으로는 대통령 전용기를 같이 보여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왜냐하면 대한항공에서 임차한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다고 생각함. 다양한 행사가 하늘에서 펼쳐지는데 5G의 가상체험 기술 등을 이런데서 활용해보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음. 아시아나항공. 의문의 1패. 끝
★ 스위스 취리히 - 대중교통 노선도+지도+여행팁 스위스를 가겠다고 하면 10명중 9명은 항공권 구입시 취리히를 검색하게 되는것 같다. 그렇다고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은 공항이 있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작고, 대한항공만 봐도 취리히에 취항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여행에 필요한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 등을 정리해본다. || 지도 스위스도 구글맵으로 커버할 수 있겠지만, 취리히 자체를 이해하려면 위의 지도를 추천한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PDF 형태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운 받기 -> 클릭 || 추천 루트 취리히 중앙역 → 반호프 슈트라세 → 린덴호프 → 성 패터 교회 → 프라우뮌스터 → 호수 주변(+유람선 탑승 등) → 그로스뮌스터 → 니더도르프 → 취리히웨스트 순으로 추천을 해본다. 취리히 호수와 웨스트 지역을 어떻게 가보는지에 따라 한나절 여행이 하..
★ 여행 중 빨래를 하는 방법과 요령은? 이제 계절이 확 바뀌었다. 2주전만해도 반팔을 입고 다니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는 살짝 땀도 났는데 이제는 외투를 꺼내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새로산 겨울용 패딩을 어느 시점에 관종이라는 이야기를 안듣고 입을지 고민하게 되는 눈치싸움이 치열한 시점까지 왔다. 그와중에도 회사에 있는 외국인 조직장은 아직도 반바지를 입고 다닌다. -.- 여행을 다닐 때 4박 5일 정도의 일정이면 빨래 안하고 옷을 더 챙겨가는 편이지만, 그 이상의 기간이라면 빨래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여행 중에는 빨래를 어떻게 해결하고 다니는지 내용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 호스텔이나 민박에서 빨래하기 의외로 대부분의 호스텔이나 민박에는 빨래를 위한 세 탁기가 있는 편이다. 운영 방식에 따라 대부분 유료지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