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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코로나로 인한 여행가능 복귀 시점은? 코로나 때문에 항공사들은 거의 개점 휴업상태이다. 비행기는 띄우고 있지만 여객기인데도 화물만 싣고 오가는 경우가 많고, 루프트한자는 하루에 4편이상을 한국으로 비행기를 띄우고 있지만, 막상 탑승해서 가려고 해도 외교관이나 상대방의 국적이 아니면 못가는 경우도 많은 상황이다. 그래서 인천공항에는 여객기의 운항 편수는 확 줄었는데 평소 못보던 외국항공사의 비행기가 화물이나 기타 목적으로 들르는 일이 더 많아진 상황이다. 지인이 예~~~~전에 여름의 유럽여행을 계획해놓은 상태이다. 시기는 7월인데 가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인 상황이다. 2주에 한번씩은 나에게 전화와서 유럽여행 가능 시기를 계속 물어보는데 다음의 상황을 참고해보라고 하고 싶다. || 주요 항공사 에어프랑스 (Air France) / AF └ 5월..
[쫑픽]XM3 - 구입한 신차 내부 확인하기! 유럽여행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면 경차를 빌리는 경우는 잘 없고, 트레일블레이저 같은 소형 SUV나 세단을 신청하기 때문에 처음에 키를 받고 30분 정도는 차량조작법을 익히느라 주차장에서 나혼자 조용히 바쁘다. 이부분을 간과하면 주행중에 결함이 있나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쓴다. 아니면 잘만들고 셋팅한 편의장치인데도 못쓰고 반납하면 그것도 아쉬운 부분이 된다. 이번에 XM3를 구입 후 운전석에 앉는 순간에도 기존 스파크와 확연히 다른 버튼 개수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난다. 하지만 잠깐 익히고 반납할 차가 아니기 때문에 차량 매뉴얼을 보고 열심히 익혀보기로 했다. || 무선 리모컨키 내가 구입한 차량의 무선 리모컨키는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라는 명칭으로 쓰이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는 내차니까 그..
[쫑픽]파리 루브르 박물관 - 살짝 맛보기!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최대인 만큼 면적도 넓다보니 몇 개의 지하철 역과 연결이 된다. 관찰력 좋은 사람들은 사진에서 보았겠지만 벌써 앞 건물의 호텔 이름은 루브르다. 그런데 그곳에서 장사하는 사람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름대로 좀 예술~ 이라는 생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려는데 저런 상업적인 명칭을 보면 마치 아름다운 호수에서 닭, 오리 로스구이, 백숙 이란 간판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아무튼 루부르 박물관 가운데에는 나폴레옹 광장이 있고, 그 안에는 유리피라미드가 있다. 1989년에 만들어지고 다빈치코드와 같은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면서, 중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등에 사진자료로 빠짐없이 등장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 피라미드를 직접 바라보게 된다...
[쫑픽]Mondaine - SBB 시계 스위스의 기차역을 가면 독특한 시계 디자인을 볼 수 있다. 첫 눈에 바로 사로잡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보면 볼 수록 깔끔한, Mondaine 이라는 제품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10년 전부터 mondaine 라는 브랜드가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것 같은데, 반응은 나쁘지 않은것 같다. 스위스 철도청 홈페이지SBB CFF FFS)에 접속하면 해당 시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https://www.sbb.ch/de/bahnhof-services/dienstleistungen/geschenkideen/mondaine.html Die SBB Bahnhofsuhr von Mondaine | SBB SBB.ch - Alles für Ihre Mobilität. www.sbb.ch 그리고 쿠팡 등에서도 구매가 ..
[쫑픽]맛있는 기내식 이야기 해외여행을 갈 때 기대되는 부분중의 하나는 기내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 스스로 기내식의 매력? 특별한 포인트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봤었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1. 지상에서 10km나 높은 곳에서 먹는 장소의 특별함 2. 하늘에서 뷰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 3. 소꿉놀이 장난감 셋트같이 제공되는 음식들의 시각적인 특별함 4. 일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없는 메뉴의 다양성 5. 항공사마다 다른 예측불허?의 메뉴 제공 6. 노선마다 다른 예측불허?의 메뉴 제공 7. 이동하는 교통 수단에서 먹어보는 색다른 경험 8. 좌석 클라스마다 다른 메뉴 9. 때로는 외국어로 요청해야 되는 약간의 긴장감 10. 흔히 말하는 오감에서 크게 중요한 맛의 경험 마른 걸레에서 물방울 짜듯이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