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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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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 / 전문가가 권장하는 도시별 체류일수 유럽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각 도시별로 며칠정도 머무르는것을 감잡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대략적인 여행기간을 세울 때 추천하는 체류일수를 정리해보았다. || 추천해주는 jjongpig(쫑픽)의 여행스타일 추천해주는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스타일이 다를텐데 본인의 경우 서울에 살고 있고 외국인 친구가 오면 서울여행시 약 3~4일을 추천해주고 있다. 부산으로 내가 여행갈 경우 약 2~3일 일본 도쿄는 3일 일본 오사카는 근교도시 포함해서 3~4일 정도가 기본 코스라고 생각한다. 가끔 책에서 소개하는 숨겨진 맛집이나 유명하지 않은 랜드마크까지는 보지 못하고, 그래도 많이 유명한 랜드마크들을 자유여행식으로 다녀보는 스타일로 감안하면 좋을 것 같다. || 주요 도시별 추천 체류일수 - 아래의 도시들은 숙박이..
★ 유럽여행 / 전문가가 in-out 도시 정하는 방법! 인 = in = 유럽에 첫 귀국하는 도시, 아웃 = out = 유럽에서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도시 (항공사에서는 반대 개념으인 볼 때도 있지만...) 항공권을 구입할 때 open-jaw 라는 티켓이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런던으로 도착했다가 귀국은 파리에서 하는 방식이다. 항공권 구입시 런던로 들어가면 무조건 런던으로 나와야 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유럽에는 많은 도시들이 있다. 이 수 많은 도시들 가운데 인/아웃 도시를 정하는 요령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개개인의 일정과 우선시 하는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공식같은 정답은 없지만, 도시를 선택하기 막막할 때 참고해보도록 하자. || 유럽의 대표 공항은? 인/아웃 도시의 결정적인 핵심은 항공편으로 시작과 끝을 마무리하는 도시를 뜻한다. 그러면 유럽에..
★ 유럽 '시차 계산' 그리고 '활용' 유럽여행의 색다른 묘미는 바로 시차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 비행기를 타고 유럽으로 가고 있으면, 10시간 정도 지나면 우리나라는 껌껌한 밤일텐데, 아직도 훤한 대낮임을 보고나면 지구는 둥글고, 넓고 오묘한 느낌을 갖게 만든다. 그러면서 시차라는 것도 알아두어야 하는데 잠깐 정리를 해본다. || 유럽의 시간대 (time zone) 유럽이라는 대륙을 놓고 봤을 때 결코 작은 면적이 아니기 때문에, 시차가 존재한다.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시차의 색깔이 구분되어 있는데 시차는 다음과 같다. Zone ■ 런던 ■ 유럽국가 ■ 동유럽 ■ 러시아 시 시간대 UTC UTC+1 UTC+2 UTC+3 시각 비교 12시 13시 14시 15시 해당국가 영국,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 프랑스, 스페인, 독일, 스위스,..
★ 피렌체 - 지도 & 버스 노선도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역에서 피렌체는 중심도시가 된다. 로마에서도 고속열차로 1시간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인데, 도시내의 랜드마크들은 대부분 오밀조밀 모여있어서 대부분 도보로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 || 피렌체 지도 주요 랜드마크가 표시되어있고, 주요 길마다 도로명이 모두 잘 기재되어 있다. 파일 다운받기 -> 링크 || 어린이용 지도 어린이를 위한 지도인데, 어떻게 보면 피렌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도 역할을 해서 좀 유용하다. 파일 다운받기 -> 링크 || 화장실 피렌체의 공공화장실 위치/운영시간/요금이 표시 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인솔자/가이드 분들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파일 다운받기 -> 링크 || 버스 노선도 피렌체내의 시내버스 노선도인데, 도심 내에서는 버스 탈..
★ 유럽 인솔자가 추천하는 유럽여행 어플! 잠깐 10년 전쯤을 기억하면... 그당시 PDA에 가까운 windows 계열의 스마트폰을 사용했었는데, 런던 현지에서 구글맵이 GPS 통해 내 위치를 표시해주고, 전체적인 길을 안내할때의 그 새로움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스마트폰은 세상을 바꾸고 있었고 여행방법도 예외가 아니다. 예를 들어 사진찍을 때 사진기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지도 대신 스마트폰의 구글맵을 보며 다니고 있다. 인솔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맛집 물어보는 손님도 많이 줄었고, 심지어 구글맵을 보고 왜 길을 돌아가냐는 컴플레인까지 하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필름 넣고 감으며 조심스럽게 사진을 찍었던 기억은 이제 일부의 추억이고,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연사는 물론 동영상까지 찍고 다닌다. 어플 소개하려다가 ..
★ 스마트한 여행의 시작 - APIS 입력!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을 시행하고 있다. 그 전에는 어떤 항공 서비스 이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항공사들은 구매자나 탑승객에게 정확한 피해보상을 못했고, 반대로 주관적으로 항공사에 무리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고객도 있었는데, 국가에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준것이다. 내용 참고 -> 링크 여기에는 항공사가 항공스케줄에 변동이 생길 경우 탑승객에게 알려야한다는 내용도 있다. 연락을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 핸드폰이나 e-Mail이 해당된다. 실제로 국내항공사들은 항공편 지연이 발생하면 핸드폰 문자나 카카오톡, e-Mail 등을 통해서 안내를 해주고 있다. 그런데 이런 연락처를 항공사가 그냥 알 수는 없기 때문에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내역 조회 후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