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여행 Tip~!/기초 정보

(19)
[쫑픽]알면 편리한 IATA 공항 코드 (유럽 위주) 여행사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도시, 공항, 항공사별로 어떤 세자리의 코드가 있다고 하면서 외우는 것이 있는데, 정확히는 IATA code (아이아타? 코드)라고 한다. 다만 공항의 경우 여객운송이 목적이면 이 IATA 코드가 다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수색비행장이나 군용비행장 등은 IATA 코드는 없고 네자리의 ICAO 코드라는것을 쓴다. 아무튼. 위의 표는 유럽의 주요 공항들을 중심으로 IATA 코드 목록을 정리한것인데, 참고만하자. || 여행자들은 언제 IATA 코드를 쓰게 될까? 위와 같이 항공권을 검색할 때 활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 도시코드 vs. 공항코드 외국인이 일본 도쿄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편을 알아볼때 ICN 으로 검색하면 무조건 인천공항 출도착 비행편으로만 알아보게 되어서 선택권..
[쫑픽] 유럽 서머타임 시작 / 2020년 2020년 3월 29일 0시부터 유럽은 서머타임이 시작 됩니다. (정확히는 오전 1시) 지금 현재 3월 28일(토) 기준으로는 런던이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9시이지만, 내일부터는 런던이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8시가 됩니다. 이탈리아 로마는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8시이지만, 내일부터는 로마가 정오이면 한국은 오후 7시가 됩니다. 서머타임에 맞춰서 항공사 스케줄들이 짜여지는 점도 참고해보면 좋습니다. 기존보다 시간이 빨라지다보니 이런 날 유럽 현지에서 시간 약속을 잡을때 주의 해야하는데, 특히 비행기 타는 날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써머타임의 효과 및 긍정적,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토론이 이뤄지지만, 올해는 진행하게 되니 잘 체크해주시고, 2020년은 10월 25일 0시까지 적용되니 참고해주시면..
★ 유럽지도 - Eurail Map (2020년 버전) 철도 이용에 유용한 유레일 패스를 구매하게 되면 유레일 맵 (eurail map)을 받게 된다. PDF 버전이 나와서 링크를 첨부하는데 맨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2019년과 비교해서 당장은 비교가 잘 안되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찾아보려고 한다. 그리고 아래 링크들은 년도별 유레일맵(지도)를 모아놓은 링크다. PDF 버전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2008년도와 비교해보면 초록색의 고속선로 표시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데 브뤼셀 ↔ 암스텔담 세비야 ↔ 그라나다 파리 ↔ 스위스 (via Dijon) 바르셀로나 ↔ Perpignan 볼로냐 ↔ 베네치아 구간 등에 대해서 선로개선이 이뤄진것을 알 수 있다. 선로 개선 = 이동시간 단축을 의미한다. 파일 다운받기 -> 2008년도 파일 다운받기 -> 2009..
★ 대한민국 여권과 출입국심사의 숨겨진 비밀! 해외여행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여권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의 해외 출입국을 위한 목적도 있겠지만, 항공사나 여행사 직원이라면 고객들의 여권을 체크해야 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을 것이다. 마침 서랍 정리를 하다가 나의 여권들을 정리하게 되었는데 겸사겸사 유럽여행자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여권 특징과 알아두면 좋은 팁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 여권 인적사항 보기 종류 └ PM : 일반적으로 여러번 쓸 수 있는 여권 └ PS : 단수여권으로 한번만 쓰면 효력이 다하는 일회용 여권 └ PO : 관용여권이라고 하는데 주로 외교관들이 사용하는 여권이 해당된다. └ PM : Passport Multiple / PS : Passport Single / PO : Passport Official 여권번호 └ 여권..
★ 유럽여행 / 전문가가 권장하는 도시별 체류일수 유럽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각 도시별로 며칠정도 머무르는것을 감잡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대략적인 여행기간을 세울 때 추천하는 체류일수를 정리해보았다. || 추천해주는 jjongpig(쫑픽)의 여행스타일 추천해주는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스타일이 다를텐데 본인의 경우 서울에 살고 있고 외국인 친구가 오면 서울여행시 약 3~4일을 추천해주고 있다. 부산으로 내가 여행갈 경우 약 2~3일 일본 도쿄는 3일 일본 오사카는 근교도시 포함해서 3~4일 정도가 기본 코스라고 생각한다. 가끔 책에서 소개하는 숨겨진 맛집이나 유명하지 않은 랜드마크까지는 보지 못하고, 그래도 많이 유명한 랜드마크들을 자유여행식으로 다녀보는 스타일로 감안하면 좋을 것 같다. || 주요 도시별 추천 체류일수 - 아래의 도시들은 숙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