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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Tip~!/출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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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인솔자의 카드 해외 사용 노하우! 여행은 새로운 곳으로 가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주가 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스트레스 받는 일에서 잠시 자유로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해외에서 자고, 먹고, 다니고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유럽이면 유로화나 파운드 등을 쓸텐데,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한 번 분실을 당했을 때 여행자 보험조차도 보상을 안해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장기간의 여행을 다닐 때에는 더더욱 현금보관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존의 여행자들은 여행자수표(Traveler's Check)를 가지고 다녔다. 하지만 지정된 환전소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 등이 만만치 않았다. 그러다가 10년 전부터 여행자들의 패턴이 카드 사용으로 많이 바뀐 것 같다. 카드 한..
★ 가이드북 분철하는 방법과 요령 오늘은 조금 옛날 스타일의 여행 준비방법을 공유 해보려고 한다. 위의 이미지로 보면 알겠지만 옛날 가이드북이다. 그런데 통으로 구성된 가이드북이고, 이렇게 유럽 전 국가를 한 번에 다 가는 여행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해당되지 않는 지역의 내용도 가져가야 하고, 들고가는 무게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해당되는 지역만 골라서 분철을 하게 되면 가이드북을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가 있다. 여기서는 이탈리아 부분만 분철해보려고 한다. 먼저 위와 같이 해당되는 부분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책을 심하게 뒤로 꺾어주어야 한다. 반복적으로 힘을 주면 오른쪽 사진처럼 책이 갈라지게 되어 있다. 이렇게 내용에 따라 책을 나눠준 후에 필요한 부분을 칼로 잘라주면 된다. 하지만 이 상태로 그냥 가져가게 되면 페이지..
★ 인솔자가 라면과 햇반 챙겨가는 방법! 유럽을 처음가는 분들에게는 컵라면을 챙겨가라고 권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입맛 때문이라기 보다는 유럽여행을 가면 밤늦게까지 다니는 경우가 많고, 편의점 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밤에 허기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컵라면을 챙겨보면 알겠지만 6개 정도만 챙겨가도 생각보다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것을 알 수 있다. 무게가 무거워서 못가져 가는 것이 아니라 부피가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컵라면 등을 챙겨갈때의 요령과 깜빡할 수 있는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 공유를 하려고 한다. || 하수의 여행 방법 컵라면을 챙겨간다. 컵라면을 잘 챙겨간다는것만으로도 뿌듯해하며 여행을 가게 된다. 하지만 호텔 등에서 전기포트가 없는 사실에 당황해하면서 여행이 살짝 짜증날 수도 있다. || 중수의 여행 방법 - 컵라면..
★ 인솔자가 소개하는 유럽 여행 준비물 - 체크 리스트 유럽여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비행기를 타고 최소 9시간 이상 멀리간다. 2. 1주일 이상 장기간 여행이 일반적이다. 3. 한국과는 문화적인면에서 주변 아시아 국가들 보다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가방에 넣을 짐들을 챙길때 신경쓸게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어떤 분들은 쌀 10kg 포대만한 사이즈의 조그만 가방으로 가볍게 떠나시는 분도 있지만,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여행자가 떠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 30대 남자 옵하가 1인 혹은 와이프와 떠날 때 - 숙소는 일반 호텔급 이용 - 여행기간은 2주 이상 - 턱걸이 2개 정도 할 수 있는 체력? 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사실 이내용을 쓰기 전에 여러번 고민을 했던것이 어떤 여행 준비물에 대한 정답이 ..
★ 유럽여행 / 전문가가 in-out 도시 정하는 방법! 인 = in = 유럽에 첫 귀국하는 도시, 아웃 = out = 유럽에서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도시 (항공사에서는 반대 개념으인 볼 때도 있지만...) 항공권을 구입할 때 open-jaw 라는 티켓이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런던으로 도착했다가 귀국은 파리에서 하는 방식이다. 항공권 구입시 런던로 들어가면 무조건 런던으로 나와야 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유럽에는 많은 도시들이 있다. 이 수 많은 도시들 가운데 인/아웃 도시를 정하는 요령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개개인의 일정과 우선시 하는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공식같은 정답은 없지만, 도시를 선택하기 막막할 때 참고해보도록 하자. || 유럽의 대표 공항은? 인/아웃 도시의 결정적인 핵심은 항공편으로 시작과 끝을 마무리하는 도시를 뜻한다. 그러면 유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