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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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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픽]LOT 폴란드 항공 - 이코노미석 후기 / LO527 / 바르샤바↔프라하 사진 정리를 하다가 옛날 후기를 겸사겸사 올려본다. || 바르샤바의 풍경 바르샤바를 2013년 10월에 찍은 사진들만 모아놨다. 가을이지만 나름 위도가 높은곳에 있다고, 저녁만 되면 바로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는 날씨가 시작되고 있었다. 무언가 세련된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조금만 더 가면 러시아가 보일 것 같고 일반적인 다른 유럽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폴란드만의 매력을 볼 수 있었다. || 마일리지를 이용한 항공권 발권 2013년도 가을쯤인데, 당시에는 스타얼라이언스를 통한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방식이 '한붓 그리기' 라는 것으로 나름 요긴하게 사용되던 때였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LOT 폴란드 항공을 이용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서 호기심 70%로 바르샤바-체코 프라하 구간을 이용하게 ..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79-우한-인천 이전글에 이어서...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80-인천-우한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8419-우한-뉴욕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8420-뉴욕-우한 || 우한공항 수속 짐을 찾고 다시 서울 인천행 비행편에 대한 수속을 진행해야 했는데, 절차와 방법은 저번과 동일하다. H 카운터 쪽으로 오면되는데, 대기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았어도 여유있게 진행한다. 앞에 10명정도가 있었고 대략 25분 정도가 걸렸다. H19의 Through Check-in의 의미가 어떤것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뉴욕에서 짐부칠때 22.6kg이었는데 여기서는 21.6kg이라고 나온다. 중간에 수하물에 있는 뭔가가 빠졌나 하는 찝찝함이 들었는데, 그냥 기계마다의 오차같다..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8420-뉴욕-우한 이전글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80-인천-우한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8419-우한-뉴욕 뉴욕 여행을 마치고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23일 새벽 2시 출발이기 때문에 22일 밤에는 JFK 공항으로 가야 되는데, 22일 저녁까지 여행을 하고 돌아가기 에는 계속 찌뿌둥한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샤워다. || 샤워를 위한 고민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공항라운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PP카드(Priority Pass)로 이용가능한 라운지중에서 1터미널에 있는 곳들을 제외하면 샤워가 불가능한것으로 나온다. 더불어 4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들은 위치도 게이트에서 멀지만, 운영시간이 잘 안맞는다. 또한 보안검색 후 터미..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8419-우한-뉴욕 이전 글에 이어서...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80-인천-우한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80-인천-우한 ★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 30만원 발권 후기 ★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 30만원 발권 후기 우리 부부에게는 11월 말쯤에 결혼기념일이 있다. 그래서 겸사겸사 여행을 가게 되는데, 베트남을 가려고 알아보고 있.. www.jjongpig.co.kr 우한(WUH)에서 입국심사 후 짐을 찾고 나오면 바로 환영홀로 나오게 된다. 썰렁했던 입국심사대와 다르게 환영홀쪽은 사람들이 매우 많았는데, 우한이 국제선 보다는 국내선 이용 승객이 압도적으로 많은 공항임을 알 수 있다. || 환영홀 분위기 깔끔한 공항 시설도 인상적이지만, 중국식 식당도 있고 24시간..
★ 중국남방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CZ6080-인천-우한 ★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 30만원 발권 후기 ★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 30만원 발권 후기 우리 부부에게는 11월 말쯤에 결혼기념일이 있다. 그래서 겸사겸사 여행을 가게 되는데, 베트남을 가려고 알아보고 있었고, 하노이와 호치민을 둘다 여행하면 며칠이 걸리는지 등을 체크했었다. 이때는 왕복항공권.. www.jjongpig.co.kr 아래글을 먼저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베트남 여행을 계획했다가 뉴욕을 가게 된것은 돈 이다. 베트남 가는 가격으로 뉴욕을 30만원에 간다고 하니 갑자기 목적지가 지구 반대편으로 바뀐 것이다. 결국은 발권을 언제했나 싶었다가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 타다 서비스 이용 집에서 공항버스 타는곳까지 걸어갈수는 없고, 복잡한 시내버스나 지하철에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