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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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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OZ746-홍콩-인천 홍콩에서 저녁 8시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았다. 매번 그저 그렇네. 하면서도 매번 갈 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보고 있다. || 홍콩 시내 -> 공항 이동 침사추이 바로 앞에 있는 Imperial 이라는 호텔에서 잠시 묵었다. 정말 잠시. -.- 그리고는 공항철도 타고 가기에는 땀샤워를 할 것 같아 바로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제 QR 코드를 잘 활용하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아래영상은 공항까지 이동 과정을 타임랩스로 찍어본것이다. || 공항 수속 공항에 도착을 하니 출입구에서부터 여권과 항공권 제시를 요구 받았다. 시위로 인해 공항이 점거되고 나서는 취해진 조치라고 하는데, 한국어로 된 전자항공권을 제시하다보니 조금은 천..
★ 아시아나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OZ721-인천-홍콩 금요일 밤에 퇴근을 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뭔가 답답했던것 같다. 더불어 와이프도 계속 한숨을 쉬는데, 서로 뭔가 답답했는지 항공권 구입 사이트를 조회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홍콩 왕복 스케줄을 조회하게 되었는데, 토요일 아침 첫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에 인천에 귀국하는 스케줄이었다. (원래 홍콩 여행은 1박 3일 이라고 생각한다. -.-) 거기에 Accor 계열의 홍콩지역 호텔들이 Novotel 기준으로 1박에 10만원 미만이어서 가고 싶다고 결정을 내리게 된 것 같다. || 항공권 구입 경로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보다 Trip.com 을 통해서 구매를 했을 때 1인당 약 3만원 가까이 저렴했다. 단거리에서의 3만원은 무시를 못하기 때문에 트립닷컴에서 구매를 했다. 트립닷컴에서 ..
★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865-도쿄 하네다-서울 김포 ★ ANA항공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16-파리-도쿄 하네다 에 이어서...... || 하네다 공항 – 환승 하네다 공항의 환승은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 없다. 가뜩이나 ANA로 계속 연결되기 때문에 터미널 이동도 없고, 바로 NH865 편이 있는 게이트만 찾아가면 된다. 뭔가 자판기가 보이고, 해외 감염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애니메이션에서 들은것 같은 신호음을 들으면서 일본에 왔다는것을 알려준다. 면세점에 관심 가지고 싶다가도 지치고, 일본 엔화도 없어서 바로 다음 비행기를 기다렸다. 많이 있을법한 PP카드(Priority Pass) 사용가능한 라운지도 없다. 그러고보니 일본에서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라운지가 손 꼽는것 같다. 탑승권(보딩패스)은 이미 파리에서 받았고, 한국인들이 많이 ..
★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16-파리-도쿄 하네다 아시아나항공으로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스케줄을 만들었는데, 대부분 유류할증료가 비싼 루프트한자만 나오다가 운좋게 ANA가 나와서 얼른 발권했다. 조금 특이한 것은 서울로 올때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으로 오는 스케줄이다. 중간 환승지도 도쿄이기는 하지만 나리타 공항이 아닌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데, 간만에 아내랑 ANA도 탑승해볼 겸 이용하게 되었다. || 파리 샤를드골 공항 – 수속 파리 샤를드골공항을 갈 때는 RER이나 버스를 이용하는데, 지하철에 계단도 많고 도난 위험도 있어서 호텔에서 공항까지 트랜스퍼 서비스를 이용했다. 공항에 다 와가니 콩코드 비행기가 저 멀리서 보인다. ANA는 1터미널을 이용하는데, 1터미널이 원형 구조라 빙글빙글? 돌아가며 카운터를 찾아가야 하는데, 다행히 쉽..
★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24-프랑크푸르트-도쿄 나리타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가야 되는데,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갈 수 있는 직항은 좌석이 없고, 당시 스타얼라이언스의 한붓그리기? 로 마일리지 활용이 가능해서 간만에 ANA를 이용하기로 했다. || 기내 탑승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 공항에서 옆의 아시아나항공을 놔두고 ANA를 이용하니 뭔가 어색하다. 좌석배정을 못했었는데, 마침 벌크석을 배정받게 되었다. 헤드셋을 제공받고, 좌석 하단에 있는 콘센트와 USB 연결까지 가능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했다. || 기내 – In Flight Entertainment 기종은 Boeing 777-300ER 이었는데, 당시에는 한국어 서비스는 없었다. 하지만 컨텐츠는 생각보다 꽤 충실했다. 하지만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기내식을 먹을때 빼놓고는 ..
★ SmartWings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QS1084-프라하-두브로브니크 프라하에서 두브로브닉을 가는 실질적인 방법은 당연히 항공편 밖에 없다. 그런데 프라하는 생각보다 외진 위치이기 때문에 절묘하게 이 노선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있어서 겸사겸사 이용하게 되었다. || 프라하공항 – 체크인 체코항공으로 발권했지만(OK4824) 코드쉐어(공동운항)편이기 때문에 실제 운항사인 Smartwngs 카운터로 이동해야 한다. Smartwing는 저가항공사(저비용항공사)에 속한다. 터미널만 잘 찾아가면 셀프체크인을 통해서 탑승권 출력까지 가능하다. 유럽내 저비용항공사들은 부치는 위탁수하물 무게가 15kg이기 때문에 무게를 잘 맞춰야 하는데, 딱 15kg에 맞춰서 짐을 부쳤다.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수하물의 무게를 1kg 오차범위?내에서 무게를 조절하는 능력치가 올라간것 같아 속으로 혼자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