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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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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865-도쿄 하네다-서울 김포 ★ ANA항공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16-파리-도쿄 하네다 에 이어서...... || 하네다 공항 – 환승 하네다 공항의 환승은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 없다. 가뜩이나 ANA로 계속 연결되기 때문에 터미널 이동도 없고, 바로 NH865 편이 있는 게이트만 찾아가면 된다. 뭔가 자판기가 보이고, 해외 감염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애니메이션에서 들은것 같은 신호음을 들으면서 일본에 왔다는것을 알려준다. 면세점에 관심 가지고 싶다가도 지치고, 일본 엔화도 없어서 바로 다음 비행기를 기다렸다. 많이 있을법한 PP카드(Priority Pass) 사용가능한 라운지도 없다. 그러고보니 일본에서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라운지가 손 꼽는것 같다. 탑승권(보딩패스)은 이미 파리에서 받았고, 한국인들이 많이 ..
★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16-파리-도쿄 하네다 아시아나항공으로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스케줄을 만들었는데, 대부분 유류할증료가 비싼 루프트한자만 나오다가 운좋게 ANA가 나와서 얼른 발권했다. 조금 특이한 것은 서울로 올때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으로 오는 스케줄이다. 중간 환승지도 도쿄이기는 하지만 나리타 공항이 아닌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데, 간만에 아내랑 ANA도 탑승해볼 겸 이용하게 되었다. || 파리 샤를드골 공항 – 수속 파리 샤를드골공항을 갈 때는 RER이나 버스를 이용하는데, 지하철에 계단도 많고 도난 위험도 있어서 호텔에서 공항까지 트랜스퍼 서비스를 이용했다. 공항에 다 와가니 콩코드 비행기가 저 멀리서 보인다. ANA는 1터미널을 이용하는데, 1터미널이 원형 구조라 빙글빙글? 돌아가며 카운터를 찾아가야 하는데, 다행히 쉽..
★ ANA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NH224-프랑크푸르트-도쿄 나리타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가야 되는데,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갈 수 있는 직항은 좌석이 없고, 당시 스타얼라이언스의 한붓그리기? 로 마일리지 활용이 가능해서 간만에 ANA를 이용하기로 했다. || 기내 탑승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 공항에서 옆의 아시아나항공을 놔두고 ANA를 이용하니 뭔가 어색하다. 좌석배정을 못했었는데, 마침 벌크석을 배정받게 되었다. 헤드셋을 제공받고, 좌석 하단에 있는 콘센트와 USB 연결까지 가능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했다. || 기내 – In Flight Entertainment 기종은 Boeing 777-300ER 이었는데, 당시에는 한국어 서비스는 없었다. 하지만 컨텐츠는 생각보다 꽤 충실했다. 하지만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기내식을 먹을때 빼놓고는 ..
★ SmartWings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QS1084-프라하-두브로브니크 프라하에서 두브로브닉을 가는 실질적인 방법은 당연히 항공편 밖에 없다. 그런데 프라하는 생각보다 외진 위치이기 때문에 절묘하게 이 노선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있어서 겸사겸사 이용하게 되었다. || 프라하공항 – 체크인 체코항공으로 발권했지만(OK4824) 코드쉐어(공동운항)편이기 때문에 실제 운항사인 Smartwngs 카운터로 이동해야 한다. Smartwing는 저가항공사(저비용항공사)에 속한다. 터미널만 잘 찾아가면 셀프체크인을 통해서 탑승권 출력까지 가능하다. 유럽내 저비용항공사들은 부치는 위탁수하물 무게가 15kg이기 때문에 무게를 잘 맞춰야 하는데, 딱 15kg에 맞춰서 짐을 부쳤다.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수하물의 무게를 1kg 오차범위?내에서 무게를 조절하는 능력치가 올라간것 같아 속으로 혼자 뿌..
★ 아시아나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OZ113-오사카-인천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천으로 가는 여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이용해 귀국편 여정을 조회하고 있었는데, 마침 Airbus A350-900 기종을 탑승할 기회가 되어서 이코노미석으로 발권을 해버렸다. || 수속 과정 – 오사카 간사이 공항 도심에서 리무진을 이용하여 공항에 도착 후 여행 중에 사용했던 교통패스 등에 대한 환불처리부터 먼저 진행했다. 다행히 길게 줄서지 않고 금방 끝낼 수 있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은 터미널이 구분되는데, 대부분은 1터미널로 이동하겠지만, 저비용항공사(LCC)들은 2터미널을 이용하기도 한다. 비행기는 오후 5시쯤 출발인데, 체크인 카운터는 오후 2시 반쯤 부터 운영시작이고, 미리 무인수속기를 통해 탑승권을 미리 받아두어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 아시아나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OZ602-시드니-인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7만 마일이 있었다. 그런데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다가 마일리지 왕복+아시아나항공 왕복항공권 이렇게 구매하자니 요금이 너무 비싼상황이었고, 그렇다고 따로따로 갈 수 없고 그래서 시드니에서 인천 오는 날 항공권이 비싼편이었는데, 이 때 마일리지 항공권을 편도로 쓰고 인천에서 시드니 갈때는 샤먼항공 이용하고(링크)…. 아무튼 여러 경우의 수를 고민해가며 이렇게 결정하게 되었다. || 시드니 공항 – 수속 시드니 공항에서는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 후 E 카운터 영역에서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를 찾을 수 있다. 비행 출발 3시간 전부터 오픈이고 그룹카운터와 웹체크인 카운터 등은 별도로 운영된다. 다만 키오스크를 이용한 셀프체크인은 할 수 없었다. 수하물에 엄한것? 넣지 않았는지 재확인 후 좌석배..
★ 대한항공 – 일등석 탑승 후기 / KE703-인천-도쿄 나리타 나는 종종 3월초에 연휴기간을 활용하여 일본 등을 다녀오고 있다. 의도했던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반복되고 있다. 그래도 2박 3일 정도의 기간으로 잠시 타국에 갔다오면 나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다. 결혼 후에는 그런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아내랑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도쿄를 가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항공권을 발권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인천-하네다의 밤비행기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퇴근 후 인천공항까지 가는것이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었고 급예약에 따른 비싼 호텔비 추가에 체력적으로도 매우 피곤할 것 같았다. 그래서 3월 1일 당일 출발을 알아보니 일등석만 조회되어서 머뭇거렸지만, 마침 해당비행편이 대한항공의 최신기종인 B747-8i 기종이고, 일등석 기자재도 최신이고, 인..
★ 샤먼항공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MF801-샤먼-시드니 ★ 샤먼항공 – MF872 / 이코노미 탑승 후기 / 인천-샤먼에 이어서… 샤먼공항에 도착했다. 인천공항 카운터 분이 환승객 전용 스티커를 좌측 상단에 부착하고 환승하라고 했는데 촌스러움 vs. 깔끔한? 환승절차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스티커를 붙이고 내렸다. 결론은…. 아무도 관심없었다. -.- 아마 지연되거나 촉박한 비행편이 없어서 그랬나싶다. || 환승절차 이번 여정의 비행 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MF872 / 인천→샤먼 / 13:55-16:10 MF801 / 샤먼→시드니 / 22:00-10:15(+1) 그래서 중간에 샤먼에서 환승대기시간이 5시간 50분인데, 6시간이면 호텔도 제공해준다고 한다. 다만 1명이거나 홀수이면 남는 인원을 모르는 사람과 동성으로 같은 방을 배정해주는 것 같다. 그런..